YOUTUBE × AI
유튜브,
말로 운영합니다
자료 찾기부터 업로드까지.
복잡한 도구 대신, 대화 한 줄.
처음 시작하면
영상 하나 올리려면
해야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
무슨 주제?자료 조사대본
목소리 녹음영상 편집자막
썸네일제목·설명업로드
대부분 여기서 지칩니다.
콘텐츠를 만들기도 전에.
핵심은 하나
뭘 할 수 있느냐보다
말로 시킬 수 있다는 것
“이번 주 화제인 기업 이슈로
쇼츠 하나 만들어줘.”
프로그램 사용법을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.
평소 말투 그대로.
방식 ① 딸깍
원하면 한 번에, 처음부터 끝까지
1소재 찾기지금 볼 만한 이슈
2근거 확인믿을 만한 자료
3대본쉬운 말로
4영상목소리·자막·화면
5썸네일·제목눈에 띄게
6업로드예약까지
“하나 만들어줘” 한마디면 위 과정이 이어서 진행됩니다.
방식 ② 세세한 제어
마음에 안 들면, 그 부분만 말로 고칩니다
세 번째 문장이 어려워. 더 쉽게 바꿔줘.
바꿨어요. 중학생도 알 만한 표현으로 정리했습니다.
목소리는 좀 더 차분하게. 썸네일 글씨는 크게.
반영해서 영상과 썸네일 다시 만들었어요.
업로드는 내일 저녁 7시로 예약해줘.
그래서
크게도, 작게도
같은 대화창에서
욕심날 땐
문장 하나, 색 하나,
목소리 톤까지 직접 조정
정해진 버튼이 아니라 내 말이 조작 방법.
실제로 만들어 본 것
이 방식으로
쇼츠 10편 제작
- 기업 실적·뉴스를 쉬운 영상으로
- 대본·목소리·자막·썸네일 포함
- 주제 선택부터 대화로 진행
안심 포인트
어려운 건 뒤에서,
결정은 내가
- 복잡한 설정과 관리는 따로 준비돼 있어서 신경 쓸 필요 없음
- 대화창에서는 영상 만드는 일에만 집중
- 올리기 전에 결과를 보고 결정
시작
어떤 채널을
하고 싶으세요?
주제 하나만 말해주세요.
거기서부터 같이 시작합니다.